Black glazed teapot No.11
SOLDOUT
550,000원

박성욱 작가의 흑유 다관 11호

박성욱 작가의 작품은 단순함과 조화로움을 시작점으로 두고 있습니다. 수공예의 손맛으로 단순화한 형태를 바탕으로, 기계적인 선과는 다른 질감의 정서적(조화) 힘을 추구합니다. 

흑유는 검은 도자기를 가리키는 말로 가마의 온도와 유약의 성분에 따라 다양한 깊이의 검은 빛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묵직하면서도 질박한 검정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도자 종류이고, 특히, 박성욱 작가의 흑유 제품들은 단단한 흑색과 무뚝뚝한 질감이 하나하나 감각적인 라인으로 조화롭습니다.

주전자는 내열성이 강한 소재를 사용하여 워머 위에서 또는 난로 위에서 긴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사이즈(cm)

도자기 / Ceramic

 Ø 18 x H 14

*핸드메이드 특성상 크기는 차이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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